행복하여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직접 여행하는 듯한 착각에 빠져 책을 읽었다. 아직 믿음이 부족한 나에게 예수님을 예수님이 살던 곳에서 만날수 있는 상상을 하게 해주어 행복한 한 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