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성가대는 7월 8일 무주 농촌 체험 수련장으로

하계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전날까지 내린 비는

구름 한점 없는 맑은 하늘을 선물했고,

안드레아 신부님의 강복과 배웅을 받으며  떠나는

단원들은 마치 소풍가는 아이들 같았습니다.

 

1박 2일의 여정 안에서 단원들은

함께 밥을 나누어 먹으며,

산길을 걷고 웃음을 나누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가로 만난 우리들은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고

쉽게 작은 것에도 기쁨을 터뜨립니다.

많은 것을 선물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단원들은 2012년 하계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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