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6.29.토요일 오전

교회의 두 기둥  성 베드로 바오로 사도 대축일 미사 중

이경렬 베드로 주임 신부님의 영명 축일 축가로

중3 강나혜 세라피나  자매님이 

Give Thanks라는 곡을 플룻으로 정성을 다해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연주해주었습니다.

신부님께 저희 모두의 감사의 마음을 플룻 선율에 가득 실어 전해드린 시간이 되었네요.

그 와중에도 저희 교중들을 위해 즉석 연주를 부탁하시는 신부님의 모습은

과연 당신의 양 떼를 돌보시고 챙기시는 착한 목자  베드로의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교회가 이런 든든한 반석 위에 세워져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마태16,18)

 

신부님, 영명 축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당신의 양 떼 사랑으로 돌보시는

성인 사제 되소서 !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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