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0년동안 우리나라에서 등장한 종교의 숫자만 500개라고 한다. 이들은 후천개벽, 민족주체, 인간중심 등을 표방하며 등장했고 그 중 450개는 흔적없이 사라지고, 10%에 해당하는 약 50개 정도가 살아남았다고 한다.

특히 최근의 신흥종교의 특징은 '건강'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심신수련을 목적으로 수련을 중심으로 집단이 형성되면서, 이들이 궁극적으로 종교적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이처럼 신흥 유사종교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신흥 유사 종교에 빠진 자식때문에, 또는 가족들 때문에 고생을 겪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 특히 이처럼 신흥 유사종교에 한번 들어가면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들다고 한다. 게다가 약 6개월 정도가 지나면 더더욱 빠져나오기 어렵다는 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천주교 대전교구 전민동성당(주임신부 방경석)은 3월 3일(토) 저녁 8시, 한국종교문화 연구가 노길명 교수를 초청하여 그 해답을 찾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노길명 교수는 이미 2월 24일(토) 같은 시간에 전민동 성당에서 <신흥종교와 가톨릭 신앙, 그 첫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한 바 있으며, 3월 3일(토) 강연은 두번째 이야기에 해당된다. "

슈렉요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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