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신흥(유사)종교에 빠진 아이, 가족들 때문에 고생한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려요.

신흥(유사)종교에 들어가
6개월이 지나면
빠져나오기가 어렵다고 하던데
왜 그럴까요?

노길명 교수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그 답을 찾아요!

☆세바특 4탄☆
<신흥(유사)종교와 가톨릭신앙2>

일시: 3월3일(토) 저녁 8시
장소: 전민동성당 2층 성전에서
강사: 노길명 전 고려대학교 대학원 교수

<신흥(유사)종교와 가톨릭 신앙2>에서는
유사종교에 빠지는 사람들과 그 과정,
유사종교의 특성과 집단심리,
그리고 그로 인한 일탈행동과 사회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덧)세바특 3탄
<신흥(유사)종교와 가톨릭신앙 1>에서는
신흥 유사 종교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종말설을 계속 이야기한다. 그런데 자꾸 일어나지 않아서 교리에 수정을 가한다.
2. 민족주의적인 특성을 이용한다. 선민의식을 자극한다.
3. 성경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읽지 않고, 구절들만 잘라서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는데 사용한다.
4. 예수님을 이야기하고 성경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정작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는 않는다. 자기 교주를 재림 예수라고 칭하거나 하느님이라고 한다.
5. 144000명이라는 제한적인 인원만, 선별된 인원만 구원 받는다고 이야기하면서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선별의식을 자극한다. 그러나 144000명이 넘으면 교리를 수정한다.

(전민동성당 교육분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