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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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고독 /김용덕 신부님(다락골 줄무덤성지) file
[레벨:0]maria
3806 13 2005-11-09
고 독 고독은 병인가?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보고 있지만,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병이란 무엇인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표시가 아닌가. 그러나 고독은 인간 본래의 모습이 아닌가. 각 개인은 자기만의 길이 있으니 외롭...  
40 어느 부인의 9일간 천국 만들기 file
[레벨:0]maria
2794 13 2005-11-08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느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때 갑자기 하느님이 나타나 말했습니다.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소원을 들어줄 텐데 그...  
39 하느님의 선물인 노동 1 file
김영우(시몬)
4044 23 2005-11-04
하느님의 선물인 노동 회 칙 제 16조 2005년 11월 5일(토) 김영우(시몬) 교안(재작성) 회칙은 노동을 하느님 선물로 알고 창조와 구원 사업 및 인류 공동체에 대한 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 도입 지난시간에 사회...  
38 생각 차이의 열매 file
maria
2572 14 2005-11-02
생각 차이의 열매 어느 맞벌이 부부의 이야기이다. 아내가 남편보다 늦게 귀가하는 일이 가끔 있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면 가족이 반갑게 맞아주길 바라는 것은 남편이나 아내나 같은 심정이다. 어느 날 아내가 ...  
37 나는 알고 또한 믿고 있다/구상 1 file
maria
3021 13 2005-10-31
나는 알고 또한 믿고 있다. .......구상 이 밑도 끝도 없는 욕망과 갈증의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없음을 나는 알고 있다. 이 밑도 끝도 없는 고뇌와 고통의 멍에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나는 알고 있다. 이 밑도 끝...  
36 대부가 대자에게 보낸 성서 중에서... 1 file
베드로
2434 20 2005-10-29
멜기세덱의 사제직 7.1 이 멜기세덱은 살렘왕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제였습니다. 그는 여러 왕들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맞아 축복해주었고 2 아브라함은 그에게 모든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  
35 오늘은 "시몬"본명 축일입니다 1
김영우(시몬)
6010 19 2005-10-28
축일:10월28일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Saints Simon and Jude, Apostles Apostle St Simon-GRECO, El.1606.Oil on canvas, 97 x 77 cm.Museo del Greco, Toledo 문장-시몬 사도> 혁명당원.톱.물고기 <br> 성 ...  
34 십자가의 길과 묵주기도로 묵상기도를... file
maria
4122 22 2005-10-25
<ul><pre> 흔히 십자가의 길이나 묵주기도로는 묵상 기도를 하면 안 되는 줄 압니다. 그것은 아마 묵상기도를 묵상과 혼동하고 있기 때 문인 것 같습니다. 보통 묵상기도 시간을 묵상시간이라고 하는 데 묵상시간이 다르고 묵...  
33 성 프란치스코 성인의 생애에 대한 성화
maria
3115 23 2005-10-25
성 프란치스코 성인의 생애 <table border="0" cellpadding="15" cellspacing="0" width="100%"> <tr valign="top"> <!-- id="clix_content" 광고 분석 --> <td bgcolor="#ffffff" width="100%" class="text" style="padding-bottom:8px...  
32 복음성가-세상에서 방황할 때 file
maria
8572 32 2005-10-24
세상에서 방황할 때  
31 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file
[레벨:0]maria
2760 26 2005-10-20
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혹시 가까운 곳에 거울이 있다면 그 속을 좀 들여다 보십시오 그 거울 속에 있는 얼굴의 표정과 빛을 보십시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요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들을 닮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 ...  
30 가장 아름다운 향기 file
[레벨:0]maria
2288 20 2005-10-19
<ul> *◐* 가장 아름다운 향기 *◐* 어느 아름다운 날, 한 천사가 하늘에서 산책 나와서 이 오래된 세상에 오게 되었다. 그는 자연과 예술의 다양한 광경들을 보며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리고 해 질 무렵이 되어서 금빛 날...  
29 마음의 주인이 되라 /법정 file
[레벨:0]maria
2523 21 2005-10-18
마음의 주인이 되라 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드는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이다.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  
28 복음성가-그대는 알고 싶나요 file
[레벨:0]maria
2338 11 2005-10-18
그대는 알고 싶나요  
27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2 file
[레벨:0]maria
2424 17 2005-10-17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열 아홉의 어린 나이에 장원 급제를 하여 스무 살에 경기도 파주군수가 된 맹사성은 자만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어느 날 그가 무명 선사를 찾아가 물었다. "스님이 생각하기에 이 고...  
26 '흰둥이'가 깨우쳐 준 구도의 길 --이수철 신부님- file
[레벨:0]maria
3642 28 2005-10-17
<ul> 몇 달 전 우연히 개 한 마리가 수도원 식구에 합류했다. 수도원을 방문했던 어느 분이 슬며시 버리고 간 개를 한 수사님이 키우기 시작한 것이다. 개를 보는 순간 짜증부터 났다. 눈치 없이 짖어대며 평화로운 수도원...  
25 아내의 빈자리 file
[레벨:0]maria
2075 13 2005-10-09
아내의 빈자리 이 글의 주인공들은 실존 인물이며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랍니다. -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 곁을 떠난지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하고...  
24 부부는 가깝고도 먼 이방인 1 file
maria
2616 23 2005-10-03
*◐* 부부는 가깝고도 먼 이방인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먼 이방인 살아오면서 말없이 눈빛만 보아도 그 마음 알아 그져 가슴 설레고 바라만 보아도 그져 좋아 눈빛은 사랑으로 가득차고 손끝만 닿아도 찌릿한 전율... 하지...  
23 권태웅 신부님의 모습 file
gabie
4583 33 2005-09-29
권태웅 신부님의 멋있는 모습  
22 Giulio Caccini - Ave Maria file
maria
11158 14 2005-09-27
Giulio Caccini - Ave Maria Ensemble Plane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