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목) 오전 미사 후 구역장 반장 월례회의가 있었습니다.


-  4구역 2반 김소화 데레사 자매님이 반장님으로 수고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신민승 마리아 프란체스카 자매님 감사합니다.


- 소공동체 모임 회의록은 네째 주 월례회의 전 주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물방에서 고추장을 만들었습니다. 해섭 (Haccp) 인증 고춧가루와 매실 엑기스로 만들었습니다.

  새우젖, 액젖, 고춧가루 예약 받습니다. 6월, 주문 수량만 가져와 판매합니다.

  저장 양파 판매 합니다. (6,17 화)


- 6월 추천 도서 : 행복한 부부가 사는 방법 49가지/ 크리스타 슈필링 뇌커 지음


- 알로이시오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6,21 토)  축하식과 축하 잔치 : 6,15(주일)


-  치릴로 보좌 신부님 영명축일(6,27 금) 축하식 : 6,22(주일)


- 미사 참례 신자수 파악 / 6월 전민 푸른 세종 구역 담당 (6,29 까지 사무실로 제출)


* 수녀님 말씀

 - 구역 반 월례회의 날에는 반드시 오전 미사를 참석하여 회의를  이어 갈 수 있도록  합시다.


-  다음 주는 예수 승천 대축일로 시작하여 성령 강림 대축일을 맞게 되므로 부활 시기가 끝나고 연중 시기를 맞게 됩니다.

마태오 복음의 끝자락!

우리는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지만, 하느님을 믿는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 수 없는 하느님을 양심을 통해, 대자연을 통해,  알아보았던 하느님을 예수님께서 알려주십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몸소 당신 삶을 통해 알려주십니다.

그 예수가 부활 승천하시며, 우리도 하느님 품에 갈 수 있음을 알려 주시고, 떠나십니다.

"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

아이들의 죽음에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분은 하느님 밖에 없숩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면서 세상의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그 길을 뚫어 주고, 열어주시는 하느님입니다.

승천 대축일을 교회는 홍보 주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선포해야 하는 몫을 넘겨주고 예수님은 승천하셨습니다.

우리의 반, 구역에 하느님의 사랑을 선포해야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미사에서 성체와 성혈을 모시며 그 힘을 얻습니다. 그것을 믿고 성실히 행해야 합니다.


-  7월 12일 세례식이 있습니다. 구역 반에서는 명단을 보시고 신영세자를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6월에는 5구역에 수녀님 방문이 잇습니다. 복음 나누기에 많이 마음을 열고 나눔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활동 토의는 한 달간 반을 통해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를 상의하는 시간입니다.

  활동 보고는 그 다음 시간에 그것을 보고하는 시간입니다.


* 건의 사항에 관한 신부님 말씀

- 주차 차단기는 설치하는 방향으로~  평시에는 열어 놓고 , 성당 행사 때에 차단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  어르신 성가책 ~ 2015년에 새 성가책이 나오므로 지금 은 시기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 본당에서 사회 교리를 해 달라는 안건~ 주일 저녁 외짝 교우 교리 시간을 마치면 그 시간을 이용하여

   신자대상 교리를 사회 교리 포함하여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미사 중 핸폰 전파 방해 장치 설치해 달라는 안건~ 신자들의 자발적 협조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미사 시간 늦는 경우~ 미사 시간에 늦으면 안 들어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 의식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 반원이 적은 경우 다른 반과 합치자는 의견 ~ 별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반이 없어지면 만들어지지 않지만, 인원이 적은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 채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강론이 잘 안들립니다. ~ 오디오 시스템 정비를 서서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