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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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용기를 내어라.내가 세상을 이겼다1.2>를 읽고
[레벨:1]로셀리나
19   2018-04-15
세바특 5탄을 듣기 전에 책 두 권을 미리 읽어봤다. 이번 달은 책 소감보다는 특강을 듣고 난 후의 소감으로 대신하련다. 2018.4.14.토요일 저녁 8시 어느덧 세바특 5탄이다. 방 신부님의 강추로 1년 전부터 교육분과에서 작업...  
194 2018년 4월 선정 도서 안내 file
[레벨:0]북앤톡
54   2018-03-30
송봉모 신부님의 영적 신학적 해설이 담긴 풍요로운 요한복음서 강해.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1」 : 세족례와 첫 번째 고별사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 : 두 번째와 세 번째 고별사  
193 예수 수난, 그 여정의 인물들
[레벨:0]겨울바람
44   2018-03-26
예수 수난, 그 여정의 인물들에서 가장 먼저 찾아본 인물은 ‘알몸으로 달아난 젊은이’, 다음으로 ‘물동이를 메고 가는 남자‘였다. 그 두 사람은 수난 여정 ’제3부 십자가의 길‘에서 바로 앞뒤를 같이 걷고 있었다. 세상...  
192 <예수 수난, 그 여정의 인물들>을 읽고
[레벨:1]로셀리나
51   2018-03-20
사순 시기도 얼마 있으면 끝난다. 예수님의 수난 여정을 묵상하며 지내는 이 시기에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과연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일까... 이 책에는 십자가를 지시는 예수님을 대하는 인간 군상들의 모습이 집약돼 있...  
191 <생손앓이>를 읽고
[레벨:1]로셀리나
66   2018-02-27
김혜윤 수녀님의 '성문서 해석학' 이라고 할 수 있는 <생손앓이>를 읽고 난 느낌을 성경 한 구절로 옮긴다면 나는 이 구절을 꼽겠다. 제가 고통을 겪은 것은 좋은 일이니 당신의 법령을 배우기 위함이었습니다.(시편119,71) 죽음...  
190 2018년 3월 선정 도서 안내 file
[레벨:0]북앤톡
62   2018-02-25
이 책은 예수님의 수난 여정에 다양한 태도를 취했던 인물들을 보여주고 그들 안에서 우리의 모습을 끄집어 내어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189 하느님, 당신 때문에 생손앓이
[레벨:0]겨울바람
84   2018-02-05
나도 어린 시절 생손앓이의 기억이 있다. 그 아픔의 기억을 <하느님, 당신 때문에 생손앓이>라는 절묘한 표현력으로 풀어낸 김혜윤 수녀의 책이 반가웠다. 내 삶의 전부가 아닌 어느 한구석만 하느님께 믿고 맡길 수 있는 것이...  
188 2018년 2월 선정 도서 안내 file
[레벨:0]북앤톡
81   2018-01-25
 
187 < 구약 종주 > 를 읽고
[레벨:1]로셀리나
94   2018-01-10
신자라면 누구나 신앙의 원천이라 할 수 있는 성경을 통해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된다. 하지만 성경을 무작정 읽는다고 하느님을 제대로 아는 것은 아니다. 성경을 통해 당신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느님이 누구이신지 알기...  
186 2018년 1월 선정 도서 안내 file
[레벨:0]북앤톡
116   2017-12-26
 친절한 구약성경 통독 안내서 긴 여행을 떠날 때는 정확하고 좋은 안내서가 필요하듯이, 구약성경 전체를 쭉 읽어 내려가기에 좋은 길잡이입니다.  
185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를 읽고
[레벨:1]로셀리나
100   2017-12-20
작년 신심 서적 <그리스도교 이야기 1.2>도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같은 저자의 다른 책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 역시, 어렵고 심오한 내용을 편안하게 풀어간다. 식품공학과 출신인 저자가 중세 철학의...  
184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 첫 번째 걸음을 내딛으며... file
[레벨:0]jerry아빠
115   2017-12-03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에게 삶의 길을 묻다......... 그 여정의 출발점에서... 김 성은 그레고리오, 2017. 12. 3 본 글은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 그 첫번째 강의를 들으면서 제 나름대로 강의내용을 요약하면서 화면을...  
183 2017년 12월 신심서적 안내 file
[레벨:0]북앤톡
111   2017-11-29
2017년 마무리를 아우구스티누스와 함께 아우구스티누스는 교회 내의 많은 학자들은 물론 루터와 같은 종교 개혁가에게도 존경받아 온, 그리스도교 최고의 스승이자 성인으로 헤겔, 마르크스, 키르케고르, 비트겐슈타인 등 근·현대...  
182 <하느님과의 숨바꼭질>을 읽고
[레벨:1]로셀리나
121   2017-11-18
책 표지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니 무화과 나무 아래 있는 나타나엘이 된 느낌이다. 나무 아래에서 서로의 '만남'을 예수님도 나타나엘도 기억하고 있다. 하느님과 숨바꼭질을 하던 술래인 나타나엘에게 예수님이 '나 여기 있다'라...  
181 10월 선정도서 "만남"을 읽고....
[레벨:0]파스칼
92   2017-11-13
천주교 신자가 되니 많은 만남이 일상에 존재한다. 하느님과의 만남... 예수님과의 만남... 성모님과의 만남... 교우들과의 만남... 이 책은 다산 정약용과 그의 조카 성 정하상 바오로와의 만남을 이야기 하고 있다. 배교는 했...  
180 내 인생의 소중한 만남들에 대하여...( '만남 1,2' 를 읽으며...) 1 file
[레벨:0]jerry아빠
158   2017-10-31
"내 인생의 그 소중한 만남들에 대하여..." (한무숙 선생의 '만남 1과 2'를 읽으면서...) 김 성은 그레고리오, 2017. 10. 28(토)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이제는 제법 찬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이다.... 늘 이맘때면 계절변화의 느낌...  
179 신심서적 읽기운동 file
[레벨:1]관리자
144   2017-10-28
신심서적 읽기운동 11월 선정도서 : <하느님과의 숨바꼭질> 한민택 신부와 함께 자유를 찾아 떠나는 가슴뛰는 영적 여행 판매와 문의 : 사무실  
178 <만남 1.2>를 읽고
[레벨:1]로셀리나
123   2017-10-24
사투리도 한자어도 낯설어서 참 더디 읽히는 책이었다. 하지만 '만남' 이라는 책 제목이 나로 하여금 만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궁금해 하며 계속 인내심을 가지고 읽다보니 2권 후반에 가서야 드디어 감동의 물결이 밀려온다...  
177 만남 1.2
[레벨:0]겨울바람
150   2017-10-07
한 민족의 고유한 전통과 풍속 안에 들어온 종교적인 진리가 보편 신앙의 가치로 인정받지 못하던 시대, 사회적 제도의 모순과 인간적 내면의 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겪어낸 이들이 있었다. <만남>은 그 시대를 각자의 자리에서...  
176 다산이 궁금하다 / 만남, 한무숙 장편 소설
[레벨:1]윤선경(수산나)
240   2017-09-04
다산이 궁금하다 1. 천주교의 환란을 예감한 다산은 관직을 사퇴하고 정조에게 자명소(自明疏)를 올린다 “마음속으로 기뻐하고 사모했으며 그 내용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자랑한 적이 있었습니다. 본원의 마른자리에 기름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