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에 이르는 길에 대한 교황님의 통찰이 놀랍습니다!
이번에는 와닿았던 구절을 적어봤습니다.

1.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마태5,12)<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항>
2.주님께서는 평범한 존재로 안주하기를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거룩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항>
3.아무도 홀로 동떨어진 개인으로서 홀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오히려 하느님께서는 인간 공동체에 존재하는 복잡한 대인 관계의 맥락을 고려하시어 우리를 당신께 이끄십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6항>
4.성덕은 교회의 가장 아름다운 얼굴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9항>
5.완전한 성덕에 이르도록 저마다 자기 길에서 주님께 부르심을 받습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0항>
6.우리는 모두 증인이 되도록 부름받았지만 증언하는 방식은 매우 많습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1항>
7.우리의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느님께서 영원으로부터 우리 각자에게 바라신 유일무이한 계획을 받아들이는 열의와 용기를 북돋워야 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3항>
8.배우자를 사랑하고 배려하면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4항>
9.예수님을 따르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치면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4항>
10.공동선을 위하여 일하면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4항>
11.모든 것이 하느님께 열려있게 하십시오.어떠한 상황에서든 하느님을 향하십시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5항>
12."그 누구에 대해서도 나쁘게 말하지 않을 거야."이것이 성덕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6항>
13.현재의 모든 순간을 사랑으로 가득 채우면서 살리라.<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7항>
14.우리네 삶은 인간적인 나약함 속에서도 그분의 권능이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8항>
15.모든 이가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의 사명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9항>
16.성령에 힘입어 우리는 우리 전 생애에 걸쳐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21항>
17.여러분도 자신의 온 생애를 하나의 사명으로 여길 필요가 있습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23항>
18.사랑의 길을 저버리지 말고 정화시키고 빛을 비추어 주시는 그분의 초자연적인 은총에 언제나 활짝 열려 있어야 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24항>
19.만민을 향한 사랑과 정의와 평화의 이 나라를 그리스도와 함께 건설할 임무가 포함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25항>
20.하느님과 진실한 대화를 나누는 인격적 공간을 회복하려면,이 광란의 질주를 멈출 필요가 있음을 우리가 어찌 깨닫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29항>
21.모든 그리스도인은 각자 자신이 쌓은 성덕만큼 세상에 유익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33항>
22.성덕은 나약함이 은총의 힘과 만나는 것<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34항>
23.한 사람의 완덕은 그가 지닌 정보나 지식의 양이 아니라 사랑의 깊이로 가늠된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37항>
24.모든 것이 분명하고 확실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감히 하느님의 초월성을 조정할 수 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41항>
25.자비가 지혜의 벗이듯,탐욕은 지혜의 적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46항>
26.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51항>
27.교회는 사랑만이 은총의 삶을 성장시킬 수 있다고 늘 가르쳐 왔습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56항>
28.영원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주님께서는 이 연약한 인간 군상들로 궁극의 예술 작품을 이루실 것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61항>
29.하느님과 하느님 말씀에 충실한 이들은 자신을 내어 줌으로써 참행복을 얻는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64항>
30.마음이 가난한 것이 곧 성덕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70항>
31.온유는,하느님께만 신뢰를 두는 사람들의 내적 청빈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74항>
32.온유하고 겸손하게 응대하는 것이 곧 성덕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74항>
33.다른 사람들과 함께 슬퍼할 줄 아는 것이 곧 성덕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76항>
34.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것이 곧 성덕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79항>
35.자비로운 마음으로 보고 행동하는 것이 곧 성덕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82항>
36.사랑을 더럽히는 온갖 것들에서 마음을 지키는 것이 곧 성덕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86항>
37.복음적 평화는 갈등을 기꺼이 받아들여 해결하고,이를 새로운 전진의 연결 고리로 만드는 것이어야 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89항>
37.우리 주변에 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 곧 성덕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89항>
38.우리에게 어려움을 안겨 줄지라도 날마다 복음의 길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성덕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94항>
39.자비는 복음의 뛰는 심장<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97항>
40.자비는 교회 생활의 토대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05항>
41.자비는 천국의 열쇠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05항>
42.다른 이들을 비참에서 구하는 자비<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06항>
43.답답하다고 느낄 때에는 언제나 기도의 닻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14항>
44.초자연적인 기쁨을 파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그 기쁨은 끝없이 사랑받고 있다는 개인적인 확신에서 생겨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25항>
45.하느님께서는 우리가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복잡하지 않게 생각하기를 원하십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27항>
46.성덕은 또한 파레시아입니다.이는 담대함,곧 이 세상에 표지를 남기는 복음화 열정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29항>
47.담대함과 사도적 용기는 선교의 핵심 부분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31항>
48.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더욱 새로워진 마음으로 꾸준히 여정에 나서도록 초대하십니다.
49.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늘 새롭게 출발하여 익숙한 것을 뛰어넘어 변방으로 더 멀리 나아가기를 촉구하십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35항>
50.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부활하신 주님의 살아 있으며 힘 있는 말씀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합시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37항>
51.성덕은 다른 이들과 나란히 함께하는 공동체 여정에서 성장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41항>
52.사랑의 섬세함을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는 부활하신 주님께서 현존하시는 곳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45항>
53.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지 않는다면,우리의 모든 말은 단지 아무 쓸모없는 잡담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50항>
54.우리의 인간성이 삶의 고난으로 손상되거나 죄로 얼룩졌을지라도,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얼굴을 관상하는 것은 우리의 인간성을 회복시켜 줍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51항>
55.주님의 심장,곧 그분의 상처 안으로 들어가십시오.거기에 하느님의 자비가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51항>
56.전구 기도는 하느님에 대한 신뢰의 행동이며 동시에 우리 이웃에 대한 사랑의 표현<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54항>
57.하느님 말씀에 대한 신심은 그리스도인 삶의 가장 핵심이며 정체성입니다.그 말씀은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56항>
58.그리스도인의 삶은 끊임없는 투쟁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58항>
59.선한 모든 것을 증진하고 영적인 삶으로 나아가고 사랑을 키우는 것은 악에 맞서 균형을 지키는 최상의 방책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63항>
60.그리스도의 자유로 우리는 자유롭습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68항>
61.식별은 위대한 것,가장 좋은 것,가장 아름다운 것에 한계를 정하지 않으면서도,이와 동시에 작은 것,오늘 의 일에 온 정성을 쏟는 문제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69항>
62.하느님의 빛으로 우리 존재 전체를 새롭게 보도록 합니다.이렇게 하여 우리는 성령으로 감도된 삶에서 비롯되는 새로운 통합을 이루어 낼 수 있게 됩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71항>
63.부활하신 주님의 영원한 '오늘' 앞에서 완고함의 자리는 없습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73항>
64.식별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참으로 벗어나 하느님 신비를 향하여 나아가는 과정입니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75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