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동 한가운데 둥지를 튼지 어느덧  20년


성년에 이르도록 주님과 함께 늘 기도하며 걸어온 길...

추억하며 감사드리는 축제의 기쁨 함께 나눕시다.


본당 공동체를 서로 사랑하는 가족으로 이끌어 오신 주님의 은총을 돌아보며

'행복한 전민동 성당 열린 한마음 축제'에 모든 신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축제의 모임에서 하느님을 찬미하여라.(시편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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