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수)

천주의 성모 꾸리아 소속 즐거움의 샘 쁘레시디움이 주회 1000차를 맞았습니다.

직장인으로 구성된 단원들은

주임신부님의  축하를 받으며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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