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주일)

본당의 정홍근 바오로, 임현준 스테파노,  이동석 암브로시오, 송상헌 치릴로  네분의 학사님들이

새 학기 개강 준비를 위하여 신학교로 돌아갑니다.

무더운 여름날이였지만 방학동안

초등, 중고등부, 청년들 그리고 본당에서의 행사에

열심히 도와주고 함께 하였습니다.

훌륭한 사제가 되도록 열심히 기도하면서 학교생활을 하시겠다고 신자들에게 인사하였습니다. 

많은 신자들도 네 분 학사님들을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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