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주일) 오후

중고등부학생들로 구성된 라온제나가  첫 봉사로 이렇게 시작하였답니다.

지난 달에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서 출발한 중고등부 봉사팀은

주일 오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본당에서 나온 쓰레기 분리 작업을  손수 하면서

학생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직접 땀을 흘려가면서 쓰레기를 분리하면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많은 생각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본당의 중고등부 학생들의

스스로 계획하고 만들어가는 봉사에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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