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수) 오후  3시30분

차지영 유스티나, 탁상남 마리아 자매가 하계 여성 제 167차 꾸르실료 교육에 참가합니다.

주임신부님은 3박 4일 동안 꾸르실료 교육을 받는  두 분 자매들이

 내 삶의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히 나와 예수님과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고

예수님과 만남의 시간을가질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꾸르실료 교육동안  또 다른 신앙을 체험 하고

은총이며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자를 격려하였습니다.

두 분 참가자를 위하여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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