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토) 오전미사 후

 박 윤재 라우렌시오 신부님은 여섯 명의 유아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신부님은 아이들이 신앙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의 신앙과

대부모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부모님과 가족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신앙을 잘 키워나가기를

세례를 통하여 하느님께 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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