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금)

거룩한 예수성심대축일 이며 사제성화의 날이였습니다.

오전 레지오 미사후에 사제성화의 날을 맞이하여

두 분 신부님에게 꽃다발을 전하였습니다.

저녁미사후에는 성시간으로

성체현시와 성체강복이 있었습니다.

성시간은 예수성심에 대한 신심으로서

겟세마니에서의 예수님의 고통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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