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이 밝아 왔습니다.

두 분신부님, 학사님,수녀님과 함게 본당의 교우들은

 새해 해돋이를 보러  화봉산을 올랐습니다.

새해를 밝혀주는  태양의 솟아 오름을 기다리며

본당과 각자의 소원을 기도 드리며 힘찬 새해를 맞았습니다.

산 정상에서 만난 이웃들에게 따뜻한 차를 건네며

덕담도 나누고 주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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