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양아래 인내로이 자리를 지키는 신록의 나무들이

 

하느님의 사랑아래 겪게 되는 모든 것을 견디어 내는 것을 가르쳐주는 계절

 

무더위 속에 하느님을 찬미함으로 충만한 매일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