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토) 오후 3시 토마스홀

세바특 제8탄은  전 신자가 함께 할 수 있는  영화로 상영되었습니다.

영화 <천국의 속삭임>은

감동적이고 인상깊은 실화를 기반으로 하였으며

  주임신부님은 절망에 빠진 한 소년의  고통을 외면하기 보다

손을 내밀어 잡아주고  함께 나누는 그 누군가가

우리 모두 이였으면 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주말 오후 세바특 영화에  많은 교우들이 함께  관람하며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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