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시노드 회의

일시: 2018.4.14 14:00 ~ 16:00

장소: 성당 지하 다목적실

참석인원: 신부님 두분, 수녀님 외 본당 시노드 대의원 및 시노드 의원 (18명)

 

사제 1,2분과

 

  • 성소계발
  • 교구 차원의 노력, 제도의 보완과 새로운 제도, 가정교회 성화와 청소년 신앙, 신학교 입학과정에 대한 점검, 신학교 운영에 대하여

 

  • 본당에서 신부님이 아이들과 지내는 것이 성소개발에 도움이 된다. 수녀원에서도 수녀님들이 살아야 모습을 보고 입회를 하듯이, 신부님이 아이들의 모델이 있다면, 사제 성소가 늘어 것이다.
  • 어린이 셀기도, 소년 레지도가 본당에서 있는 것도 성소 계발에 도움이 있겠다
  • 현재 소신학교 제도가 없는데, 소신학교 제도를 다시 만들면 좋을 같다. (중고등학교 잘못된 가치관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어릴적부터 이런 환경에 많이 노출되는 것이 성소개발에 도움이 있다.).

 

평신도 1 분과

 

  • 노인
  • 노인드의 영성과 신앙의 완숙을 위한 준비?, 노인 활동 단체
  • 사별을 힘들어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았는데, 찾아가는 호스피스 교육을 한다면, 앞으로 죽음을 맞닥드리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 어르신들의 가장 문제는 외로움이 아닌가 한다. 그래서 외로움을 달래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같은 단체 같은 또래 어르신들끼리 서로 연락하는 관계망이 형성된다면 외로움을 달랠 있을 것이다. 혼자사시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성당차원에서 방문을 하는데, 같은 또래 어르신들이 방문을 하는 것이 좋을 같다. 안나회나 요셉회를 통해 일을 하면 좋을 같다.
  • 부산에는 실버타운을 운영하는데, 혼자 사시면서 많이 불안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버타운에서 같은 분들끼리 미사도 보면서 생활 한다면, 조금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교구차원에서 이런 것을 운영하면 어떨까 한다.. //그런데 소득수준이 어느정도 되어야 있다는 단점이 생긴다.
  • 독거노인들의 외로움 아니라, 그들이 물리적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반이나 구역에서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쓰고, 힘든일이 있을 누구든지 가서 도와 있도록 연락망과 관심 도움이 필요하다.
  • 어르신들을 찾아가서 말벗을 해드리는 서비스가 필요하다. (레지오도 활동이 필요하지 않는가?) 찾아가는 선교.
  • 어르신들이 보살핌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도 무언가 봉사를 통해 의미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봉사를 있는 무언가를 마련해 주는 것도 좋은 같다그렇게 노인들이 봉사를 하면서 의미를 찾을 , 조금 당당한 생활을 해나갈 있다.
  • 어르신들이 활동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활동이 보수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하는 것을 원치 않는 사람들이 많다.
  • 동네 어르신들은 활동적인 분들이 많다. 집에 계시지 않는 분들이 많다. 집에 계신 분들은 아픈 분들이다.
  • 현재 색소폰 연주실로 사용하는 곳을, 장터처럼(환경분과...) 만들어서 사회와 교회가 만나는 자리로 활용하면 어떨까 생각한다. 안에서 어르신들의 자리도 만들어 있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선교의 장이 있을 것이다
  • 신자들의 고령화 문제는 성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대 흐름의 문제...  대책이 필요

 

  • 청소년
  • 가정에서 부모가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 청소년 시기를 벗어난 청년 시기에는 부모와의 (물리적)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에, 신앙으로 이끌어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 아이들에게 신앙 안에서 자신의 문제를 고민할 있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아무리 가정에서 관리를 하고 모범을 보여준다고 해도, 나중에 청년기에 가서 냉담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드는 생각은 각자가 만나는 신앙의 체험을 마주할 자리가 있어야 같다.(신앙의 체험...)
  • 아이들에 성당에서 활동(취미활동 포함) 통해 재미를 느낄 있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그런 놀이 속에서 신앙 안에 머물러 있고, 때로는 취미활동을 매개 세대간의 교류의 장을 만들 있을 같다. (성당 안에서 세대간의 교류가 무척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 가정 안에서의 일의 우선순위를 알려줄 필요가 있다. 시험기간이라서 성당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이 삶의 1순위가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 성가정이 아닌 경우에는 자녀에게 신앙을 주제로 소통을 하고 싶지만, 제대로 이야기 수가 없다(꽉막혀있는 느낌이다.) 그럴 때는 기다림이 필요한 같다. 강요가 아닌 존중으로 기다리고, 가운데서 신자인 부모가 중심을 잡고 신앙생활을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모습이 아이들에게도 귀감이 있을 스스로 마음을 돌릴 있을 것이다.
  • 아이들에게 재미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부분을 마주할 있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
  • 요즘에는 학교에서도 그렇고?” 라는 질문을 하도록 많이 교육을 시켜주는 분위기이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도?”라는 물음에 답을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 청년들의 경우에는 외지나 타지로 옮기는 경우에 냉담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 개인들에 대한 관심을 가질 있는 소공동체를 활성화 시킨다면 조금 관심을 가지고 냉담을 줄이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청년 레지오가 그런 역할을 하게 경우도 있다. 그래서 소공동체에 활성화에 대한 논의가 조금 필요하다.
  • 학생인 신분의 교사들에 대한 복지 지원이 필요하다. 공부도 해야 하고, 알바도 해야 하는데, 교사도 하는 것은 힘들다. 그들에게 도움을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같다.

 

평신도 2분과

 

  • 신심과 신심단체

말씀 중심, 친교 공동체를 이루는 소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논의

  • 요청하는 본당에 찾아가는 소공동체 교육이 있음
  • 소공동체 모임 형성이 안되는 이유는 장소를 가정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자기 집을 오픈하고 싶지 않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때문에 소공동체 모임이 많이 죽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젊은 엄마의 경우에는 집을 오픈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리고 우리집도 오픈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의 집에 가기도 어려워 한다  ... 장소에 대한 문제로 소공동체 참여가 저조한 같다.
  • 소공동체에 대한 본당의 예산 지원이 어느정도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회 안에서 교구 차원에서도 예산의 사용 %, 기준을 정해놓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교회 기관에 몇프로, 교구 프로그램에 몇프로, 등의 교구 차원에서도, 본당 안에서도 예산 편성을 그렇게 퍼센트로 분배를 있도록 예산편성 지침을 마련해 주면 도움이 같다. 그렇게 경우에는 교구 사목지표에 따라 예산 편성도 해서 집중할 있기 때문이다,)
  • 신부님이 정책적으로 소공동체를 활성화 있도록 강조한다면, 활성화 것이다
  • 소공동체 별로 돌아가면서 가정 미사를 봉헌한다면, 조금 소공동체가 활성화 있을 같다.

 

평신도 3분과

 

  • 문화산업 안에서
  • 플랫폼(이용환경) 만드는 것은 교구 차원에서 해야 같다. (홈페이지, 벤드...?) 이외에 플랫폼을 만드는 것은 매우 일이 된다.

 

  • 미사 교육에 필요한 동영상을 교구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만들어서 본당에 제공했으면 좋겠다.
  • 콘텐츠의 대상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평화방송을 보는 사람은 어르신 세대이다. 젊은 사람들은 평화방송을 보지 않는다. 자주 보는 사람들이 어르신들이라면 그들에 맞춘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 중년층의 경우에는 운전을 하면서 라디오 방송을 많이 듣는데, 거기서 음악만 나오지, 다른 방송과 차별화 강의 같은 것들이 필요한 같다아이들이라면, 마저도 보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모든 것을 접하기 때문에, 방향으로 맞추어야 것이다. 평화방송 측에서 이렇게 다변화를 있는 것이 필요하다
  • 논리적인 미디어 센터(다양한 컨텐츠 부터) 만들었으면 좋겠다. 물리적인 미디어 센터를 만들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 감동적이고 신앙적인 동영상을 공유할 있는 플랫폼 개발
  • 아이들을 위한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조금더 세련되어 필요가 있다. 만화의 그림체나, 삽입된 배경음악 선정등이 아이들을 즐거움으로 유도하기 보다는 무거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 강론 대신 할수 있는 자료도 필요하고, 교리 대신 있는 자료도 필요하고, 재미와 흥미 위한 신앙교육 자료도 필요하다.

 

  • 창조질서 보존
  • 일상생활 안에서 나의 개인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지구적인 사고로 건너가야 창조질서를 보존할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우리가 환경에 대한 뉴스를 보지 않는다면 모른다. 그래서 뉴스들을 계속 접하게 하는 홍보활동이 많이 필요하다. 많이 접촉이 된다면 사람들에게 만큼 생각할 있는 기회를 제공할 있을 것이다. 소수만 듣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공유해서 많은 사람들이 느낄 있어야 한다.
  • 과거 환경 활동 단체들은 위로부터의 실천 구호를 외치며 투쟁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들어가기 어려운 느낌이 많이 들었지만, 요즘에는 자기자신의 생활을 반성할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래서 위로부터의 실천 뿐만 아니라 그렇게 조금씩 일상생활 안에서 변화해 나가는 아래로부터의 실천을, 한사람 한사람의 변화를 놓치면 안될 것이다
  • 환경운동가 신앙인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이유 안에 하느님이 있는가 없는가가 차이점인 같다. 그래서 생태 환경 활동을 통해 하느님을 전하는 일이 되어야 것이다.
  • 우리 성당부터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고, 어떤것이 재활용될 있는 조건인지 사람들에게 교육을 필요가 있다.

 

신부님 말씀 : ?라는 질문, 세대에 맞는 컨텐츠 등이 중요한 세대가 되었다. 그래서 부분들을 나눠서 고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본당의 사목회의 역할이 중요한데, 사목회의가 사목활동 보고에 대한 시간 보다는 이런 생각들을 나눌 있는 대화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