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6일(연중 제32주일) 주일미사 강론 시간에 들으셨던 것처럼 다음과 같은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교구 시노드는 교구의 쇄신과 개혁을 위해 교구공동체의 모든 이들이 함께 걸어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205년 12월 8일 시작된 대전교구 시노드는 기초단계를 지나서 2016년 7월부터 준비단계에 와 있습니다. 현재 준비위원회의 9개 분과와 이를 총괄하는 중앙위원회 그리고 시노드 본당위원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민동 성당의 시노드 본당위원회도 활동 중입니다. 본당신부님을 위원장으로 하여 부위원장(사목회장님), 총무, 기획, 교육, 홍보, 조사, 행정 등의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노드 본당위원회의 당면한 일정은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며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1월 5일~6일(연중 제32주일) 주일미사 중 교구시노드 본당 설문조사 설명
11월 12일~13일(연중 제33주일) 주일미사 중 설문(A그룹) 실시 

11월 12일~13일(연중 제33주일)의 설문조사 진행 동선

1) 성당 입장시 주보를 배부하면서 A그룹 설문지를 볼펜과 함께 배부합니다.
    (A그룹 설문지: 전신자 의식조사)

2) 미사 강론 시간에 안내자의 설명에 따라 설문지를 작성합니다(약 20분)
    (함께 나눠드린 볼펜은 기념품이므로 작성 후 그냥 가져가시면 됩니다)
3) 미사가 끝난 후에 성전 뒤편에 마련된 수거함에 설문지를 놓고 가시면 됩니다. 
 
4) 성당을 나가시면서 배부하는 C그룹 설문(봉투)를 갖고 집에 가시면 됩니다.
    (C그룹 설문지: 본당진단)

    집에서 C그룹 설문지를 작성하시어, 11월 19일~20일(그리스도왕 대축일) 주간에
   성당 수거함(혹은 사무실)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11월 27일부터는 조사원을 모집하여 ‘쉬는 교우 조사’(B그룹) 설문을 계획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