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당 화장실이 달라졌어요~

화장실에서 냄새와 모기가 사라졌어요~

 

작년 이맘 때

꿉꿉한 날 성당에 가면

화장실 냄새가 많이 났어요.

모기도 많았구요.

청소를 해도

냄새는 가시지 않았어요.

 

하수구 배관에 문제가 있어서

자주 막히고 넘쳤어요.

배관이 노후되고 굽은데다

거기에 침전물이 쌓여서 생기는 문제였어요.

배수펌프 시설도 노후되고 작동이 잘 안되어

그곳에서 모기가 서식했어요.

약을 수시로 뿌려도 그때뿐,

공사를 해야 해결되는 문제라고 들었어요.

 

공사하기 전까지 참고 있을 것이 아니라,

EM발효액을 부어보기로 했어요.

 

EM은 하천 정화능력이 뛰어나고

항균 탈취 작용이 있는 미생물이에요.

배수파이프에도 EM을 넣어 만든다고 해요.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믿고서 모험을 했어요.

 

5월부터

주 2회 저녁 9시 30분 이후

지하의 배수펌프와

화장실 변기 세면대 하수구에 EM발효액을 뿌리면

다음날 새벽에 안나 자매님이 청소해주셨어요.

 

2주만에 EM발효액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냄새가 사라졌어요.

안나 자매님은 EM발효액을 뿌리면서부터

화장실의 때가 쉽게 닦여서

청소하기가 수월해졌다고 하셔요.

수호천사 나타났다고 좋아하셨어요.

 

6월, 7월, 8월 석달을 지켜보았어요.

작년에 그렇게 극성을 부리던 모기가 보이지 않아요.

배수펌프실에는 모기는 물론 심지어 거미줄도 없어졌어요.

 

단지 EM발효액을 뿌린 것뿐인데 말이에요~

EM의 효과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요즘은 집에서도 틈만 나면 EM발효액을 뿌려요.

하수구에도 뿌려주고

씽크대 하수구에도 뿌리고

세제와 섞어 사용하고,

EM발효액의 사용법은 무궁무진해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환경이 정화된다는 EM!

 

성당에서 EM발효액을 만들어 팔고 있어요.

더 좋은 방법은 원액과 당밀, 쌀뜨물로 집에서 만드는 거랍니다.

만들기도 쉬워요.

EM발효액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생태환경분과로 연락해주세요~

 

 

 

*EM을 넣고 만든 제품

EM비누와 샴푸, 린스, 치약 등은

다년간 인기를 누리는 스테디셀러 상품이에요.

성물방에서 판매 하고 있어요

 

화장실 투척.jpg

 

 

 EM창고.jpg

 

  EM활용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