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수)

샛별대에서 어버이날을 맞아서 어르신들에게

교사들이 손수 하나하나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가슴에 빨간 카네이션을 꽂으신 어르신들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께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본당의 사목위에서 꽃바구니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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