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7일(금) 오후 4시

파티마 성모님 순례기도가 40일동안

22 가정의 순례를 마쳤고

최상순 비오 신부님이 파견 미사를 하셨습니다.

파티마 성모님의 가정 순례기간 동안

많은 교우들이  함께하며 묵주기도를 드리고

은총과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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